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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03 06:46
확실히 이번 정부 외교는 역대급이네요.
 글쓴이 : 김희준
조회 : 1  

외교의 기본은 얍삽함이고 미중일이 난리치는 이 어려운 정국에 보면 정말 치고 빠지고를 기가막히게 합니다.

이번 조건부 유예가 화려한 치고빠지기를 보여주는 모습이죠.

이명박,박근혜 때에는 상상도 못 했던 대한민국에 모습입니다.

그리고 무슨 일본에게 꿇었다는 그런 이상한 소리를 하는 멍청한 인간들이 있는데

이미 일본은 한국 불매운동과 경제 보복 대처로 일본은 이미 우리한테 쳐 맞고 빌빌거리는 형국입니다.

자기들 경제보복이 실패했기에 이미 승패는 진작에 갈렸습니다.

지금 일본이 경제보복을 계속 유지해도 우리나라는 아쉬울 게 없는 상황이죠.

거기에 + 지소미야 조건부 유예로 우리가 지금 볼모를 잡고있는 상황인겁니다.

좀 만 빌미를 주면 일본에게 다 떠 넘겨 버리겠다는 거죠.

차라리 일본은 우리가 강경하게만 나가서 동아시아의 균형에 금을 가게하고 대의적 명분을 우리나라가 짊어지게해서 미국과 틀어지기 시작하며 일본의 정당한 명분을 확고히 하는 그런 상황을 기대 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 틈을 전혀 안 주네요.

계속해서 일본에게 턴을 넘기고 있죠.

중국이라는 거대한 브레이커가 근처에 있는 이상 어떻게든 동아시아의 힘의 균형을 맞출 수 밖에 없고 그렇기에 미국이 지소미야에 대해 개입하고 있는거고 이 미국의 압박과 눈치를 어떻게 떠 넘기고 대의명분을 얻느냐가 지금의 형국인데 그 형국에서 확실히 능구렁이처럼 잘 하고 있다는게 느껴집니다.

일본과는 우리가 우위로 마무리 짓고 이제 중국과 미국사이에서 어떻게 할 건가가 앞으로의 관건이죠.

여기서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우리나라의 10년 20년이 걸려있다고 봅니다.

이런 상황에서 박근혜와 같은 정부가 아니라서 정말 다행인 점이죠.

진짜 박근혜 때의 위안부 합의와 지금 지소미야와의 외교를 비교해보면 하늘과 땅차이 입니다.

둘 다 미국의 눈치가 있었는데 어떻게 대처하고 움직이냐에 따라서 이렇게 결과가 천지차이인데 참 잃어버린 그 10년이 더욱 더 아쉬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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